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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치료 아이콘에서 항노화의 아이콘으로 ‘줄기세포치료’

줄기세포치료가 노화에 미치는 영향

노화란 인체를 구성하는 각 요소들이 퇴화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몸은 이러한 현상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작용을 하게 되는데, 줄기세포는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해준다.
그러나 독성물질에 노출, 자극과 스트레스, 신체 내부의 노폐물과 산화물질 등 외부의 여러요인들로 인해 체내 줄기세포가 감소하게되면 노화가 가속화되게 된다.
줄기세포치료는 감소한 줄기세포의 수를 건강한 성인의 세포 수만큼 보충해줌으로 질환이 없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노화를 거스르는 ‘역노화’도 가능하다는 국내 연구결과도 등장했다.

 

질환개선 위해 사용한 줄기세포치료, 회춘과 건강유지까지 기대.

줄기세포는 우리 몸 세포의 약 1% 정도이고 골수나 태반, 탯줄에서 채취할 수 있는데 주로 골수에서 추출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엉덩이뼈에서 골수를 채취하여 약 한달 가량 배양해 9,900만셀을 확보한 후 정맥주사(IV)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한다. 이 때 투여된 줄기세포는 혈관을 통해 온 몸을 돌며 손상된 혈관을 스스로 재생하게하고 강화시키며 염증들을 억제하는 호밍작용(Homing Effect)과 면역강화작용을 하며 질환을 개선하게 하는데, 부가적인 효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서울 청담동과 제주도에서 줄기세포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비포앤애프터클리닉 관계자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줄기세포치료를 하셨는데, 치료가 진행되고 결과가 나오는 동안에 미용 효과와 더불어 신체기능이 향상됨을 먼저 체감해 하신다”고 말했다. 실제로 여러 연구와 보고에 따르면, 심장혈관계질환으로 줄기세포치료를 받은 환자에게서 면역관련 질환의 개선과 말초혈관개선, 피부조직의 개선 등 항노화와 관련된 여러가지 부가적인 효과들이 보고 되고있다.

 

미래시대의 새로운 치료 및 역노화 방안

새로운 세포들이 노화된 세포를 대체하며 신체기능을 유지시켜 준다면 어떨까? 노화가 가져오는 질병들은 치료하고 동안과 같은 젊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노화를 거스른다고해 역노화라는 말도 등장했다. 최근 완화된 줄기세포치료관련 법들로 활발한 연구와 치료들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의료강국으로써 우리나라에서만큼은 줄기세포치료가 미래시대에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손쉬운 치료법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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